노인이 행복한 통영 통영시니어클럽이 만들어가겠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웃음 가득한 9월 활동 현장에서 늘 성실히 참여해 주시는 초록담벼락 어르신들의 모습입니다.
시들어진 각 기관의 화분을 다시 심는 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화분을 옮겨 심는 일, 주변 정리, 시설관리등의 분야를 나누어서 손발이 척척 맞아집니다.
※이번 9월에는 각 기관의 수직정원 화분 교체를 집중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해송요양원
자생원
통영시가족센터
가족사랑 주간보호센터
한 분도 빠짐없이 건강하게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쑥 쑥 자라는 우리 초록이들 보시며 의미있는 활동이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