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행복한 통영 통영시니어클럽이 만들어가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따가운 햇살과 땀방울을 마주하며 건강하게 활동을 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합니다.
공원 바닥에 있는 잡초들을 뽑아냅니다~ 팔꿈치 아프다고 조금만 하시라 해도 일을 보고 우째 놔둘끼고... 하시네요 ㅠㅠ
어르신들~~ 땅바닥은 찍으시면 안되요~
활짝 핀 꽃 옆에 꽃 닮은 어르신들이 보여요~
도로 위로 흘러나온 잡초! 용서하지 않겠다! 뽑아버려야지~
호미보다 손이 편하다는 어르신...제발 조심히...다치지 않게 활동하시라고 안내해도 '아직은 힘있다이~'
사회적 참여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건강 증진, 삶의 만족도가 매우 향상 되고 있는 듯 보여 뿌듯하였습니다.
♥혹서기 기간 동안 안전하게 지내시다가 8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