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행복한 통영 통영시니어클럽이 만들어가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바람이 피부에 와닿아 싸늘함 마저 느껴지는 초겨울의 길목인 11월입니다.
이번달에는 어른신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바쁜 한달을 보내었네요.
문화 활동으로 미니정원 만들기를 하며 자신만의 예쁜 화분을 만들어 보았으며
평가회를 통해 올해 힘드셨던 일이나 좋았던 일들을 나누어 보는 시간도 가져 보았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하신 어르신들께 맛있는 간식을 대접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활동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