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행복한 통영 통영시니어클럽이 만들어가겠습니다.
바람이 선선해진 10월, 식물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계절에도 어르신들의 손끝에서는 여전히 따뜻한 생명이 자라났습니다.
하나두울~ 갯수를 세어가며 하우스 화분 관리하고 계시는 모습들 입니다~
기관의 수직정원 설치 화분을 열심히 닦고 있는 모습입니다.
참여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을 위해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11월에도 안전하게 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