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행복한 통영 통영시니어클럽이 만들어가겠습니다.
9월에도 변함없이 함께 해주신 어르신들 덕분에 오늘도 마을이 한층 더 깨끗하고 따뜻해졌습니다.
햇살이 눈부시는 가을 날 힘차게 활동하시는 모습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여름 내 자랐던 풀들을 뽑아냅니다.
수요처의 요청으로 더운 여름 내 자란 풀 뽑기에 전력을 다해주시는 모습입니다.
부쩍 선선해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날씨!
♠일교차가 큰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셔서 10월에도 함께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