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행복한 통영 통영시니어클럽이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 노인공익활동(도시재생지역지킴이2) 사업은 중앙동·봉평동·미수동으로 확대되어 어르신들께서는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성실히 이수하신 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한파주의보가 이어진 1월은 어르신들의 활동 안전과 일상 생활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이였으며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며 따뜻한 연대가 이어진 한 달이었습니다.
“추울 때는 추워야지요. 그래도 일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 속에서 노인일자리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삶의 활력과 자긍심이 되는 소중한 시간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안전하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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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봉평동, 안전교육으로 노인일자리 출발 < 통영시 < 지방자치 < 기사본문 - 뉴스경남